정은경 본부장 : 이태원 클럽 첫 확진자, 바이러스 배출량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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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이 이태원 클럽발 집단 감염에 대해 클럽발 첫 확진자의 바이러스 배출량이 많아 클럽발 집단 감염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정 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얼마 전 부산에서도 유흥시설에 확진자가 방문하여 거의 한 4~500명 정도에 노출이 있었지만, 다행히 확진자가 없었다"면서 "이번에는 첫 환자가 지난 2일 발병했고, 바이러스 검사 결과 바이러스 배출량이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이어 "첫 확진자가 클럽에 입장을 기다릴 때는 마스크를 썼지만,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한 접촉이 일어났기 때문에 확진자가 많이 나온 걸로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확진자가 나온 이태원 클럽들에 대해 정 본부장은 "가장 우려했던 환기가 잘 안 되는 밀폐된 시설, 아주 밀집한 접촉에 밀도가 높은 그런 위험한 조건들을 다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이런 시설의 관리를 강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국민들도 이런 시설에 방문하는 걸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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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전염력 높을 시기에 마스크를 안쓰고 클럽에서 놀았는데

하필이면 바이러스 배출량이 높은 분이었고

그 클럽들은 환기도 잘안하고 폐쇄된 공간이었으며

밀접접촉자들도 많고 마스크를 잘 안쓰는 사람이 대다수였고

출입기록마저도 가명이더라

이거네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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