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의 당찬 신입사원 미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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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xFPO99ob 2020/02/07  
혹시 사고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건 아닌지.... ㅠㅠ

지인중에 저런 비슷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슬픔을 숨기고 이겨내 보려는 나름의 몸부림 이었다는걸 그 분이 떠나고 알았습니다.
만약 주변에 좀 과한데? 라고 느낄 정도로 업 되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세요. 말 못할 슬픔을 안고 사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한 마디로 극단적인 선택을 막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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