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시절 하하 겪은 일

무도 한글 특집 당시

 

아버지와 창원 갔다가 동창 만나고 식당 밥먹는중에

 

 

 

취객이 하하를 알아 보고 사진을 부탁함 

하하: 응 맛있게 먹어~말하고 사진 다 찍어 주고 

 취객이 고맙다하고 감





(형돈 표정 = 우리 표정)

유재석 : 왜 그런거야?...

하하: 너무 화가 났다. 계속 쪼는데  [ 쫀다(?)는건 협박을 말하는건가? ]

하하: 이제 못돌아 다니겠다

김PD : CCTV라도 없었으면 안되겠다 그건

유재석 : 그러니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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